신혼여행을 위해 비자발급을 위해 2008년 미국 대사과 방문 이후 2번째 방문..
인터뷰라고 하지만 대면시험같은 느낌으로 카페에서 수도없이 방문해서 질문 준비와 답변연습을 했다.
수능때도 안 먹은 ㅋ '우황청심원을 먹어 볼까' ㅋ
나이가 들고 세상을 아니 걱정과 더 많이진다.
생각보다 쉬운 질문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승인받고
워킹데이 5일 기준 발급받는다고 안내받음..
그 애기 듣고 깃털같은 마음이 됨~
주혁이는 따뜻한 설렁탕먹고 집으로 가고.
남편의 최애 파스타집 오픈런으로 점심 먹고 회사 복귀~









